지리산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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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13 19:13
이제서야...
 글쓴이 : aud
조회 : 2,202  
지난 여름에 다녀왔는데ㅎㅎ 이제야...
그래도 지리산을 생각하면 늘 칸호텔이 생각났답니다.ㅎㅎ
지난 여름의 끝자락에 산과 물놀이를 함께 즐기고 싶어 칸호텔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바로앞 계곡과 산속에 있는듯한 느낌이 참 좋은 호텔이었어요.
맛있는 먹거리도 가까운데 있어 식사하기도 참 편리했구요.
무엇보다 직원분이 참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주변정보 없이 놀러갔는데 참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칸호텔이 새롭게 단장했나보네요??
담에 지리산 가게되면 또 방문할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