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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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20 19:38
푹 쉬었다 갑니다. 특히 저녁에 주신 흑돼지 바베큐 최고였어요
 글쓴이 : 원산
조회 : 2,484  
갑자기 떠난 지리산 여행 ....
노고단 갔다가 내려오니 이미 해는 지고 팬션은 예약이 안되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내려오는데 칸호텔이 보이더군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방도 따뜻하고 좋네요
사장님이 늦가을하고 겨울 금 토 에는 저녁 바비큐를 무료로 주신다면서 
배터지게 고기 잘 먹었습니다
정말 호텔에서 시골 동네 형님같은 정을 느꼈습니다
담에 또 올께요 사장님 
그때도 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