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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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29 11:52
달집태우기 행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87  
달집태우기는 농업이 주 생활이었던 옛 선조들이 첫 보름달이 뜨는 음력 정월대보름날에

겨울내 얼어있던 땅을 녹인다는 의미로 그 해에 있을 농사의 풍년과 가족들의 건강을

달집을 태우며 기원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활활타오르는 달집을 보며 올해 아무일없이 모든일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면서

다시 마음가짐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저희 지리산 칸 호텔이 있는 뱀사골 반선마을도 올 정월대보름에 달집태우기 행사를 합니다.

매년하는 행사여서 매년 참가하고 있는데 달집을 태우면서 기도하는 내용도 매년 같아지네요~

작년 저희 칸호텔을 찾아주신 고객님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올해 저희를 찾아주실 고객님들도

건강하셔서 서로 웃는 모습으로 칸호텔에서 뵈었으면 좋겠다고 매년 빌고 있습니다^^

기도가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지 한번 찾아주셨던 고객님들이 다시 찾아주시고

게다가 건강하신 모습으로 찾아주셔서 기도를 드렸던 저희로서는 참 뿌듯합니다

올해는 매년 해왔던 기도와 함께 하나를 더 빌 생각인데요

경기가 많이 풀려서 저희도 마찬가지고 고객님들도 풍요로운 한해 되었으면 하는 기도를 할 생각입니다

달집태우기 행사가 아니더라도 정월대보름에 보름달이라도 보시면서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던 소망이나 바라던 일들을 기도하시면서 다시한번 화이팅하는 올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웃는 모습으로 뵙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달집태우는 날 가장 빨리 뜨는 달을 보면 그 해 재수가 좋다네요~ 모두들 달을 빨리 보셔서
      올 한해 좋은일 한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