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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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04 11:31
지리산 칸 호텔 조대희대표 ‘2014 올해의 존경받는 인물 대상' 수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242  
ㆍ천혜의 자연 경관 ··· 편안한 휴식처  [2014-07-04 10:01:31]
 
  지리산칸호텔·콘도 조대희 대표
 

[시사투데이 선다혜 기자]  주5일제 정착에 따른 여가시간의 증가로 1박 2일 레저스포츠를 즐기거나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중저가 호텔·콘도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관광객들을 위한 중저가 호텔이 현저하게 부족한 상태다. 하루에 숙박료만 수십만 원대인 특급호텔은 전체 비중의 55%를 차지하는 반면 사람들이 부담 없이 머무를 수 있는 중저가 호텔은 전체의 7%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관광객의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는 중저가호텔이 늘어나야 하지만 현재 증축 중인 호텔의 대부분도 수익성 위주의 고가 특급호텔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가운데 ‘지리산칸호텔·콘도(대표 조대희)’가 중저가 호텔로서 부담 없는 가격,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리산칸호텔·콘도는 8년 연속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GOOD STAY 지정 업소로써 지리산 뱀사골 계곡에 위치해 천혜의 자연 경관과 함께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리산칸호텔·콘도는 찾아오는 고객들의 편리를 위해 객실까지 짐을 들어주고 깨끗한 환경과 건강을 생각해 이불을 통으로 세탁하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봄에 마을주민이 직접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선물로 증정하기도 한다.

 이곳 호텔 주변 지역은 지리산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지리산 둘레길, 등산로가 호텔에서 5분 남짓한 거리에 있어 머무는 동안 산책·등산 체험이 가능하다.

 또 노고단, 달궁 계곡, 정령치, 반야봉 등 지리산 경관과 함께 황산대첩비치, 지리산 실상사와 같이 옛 사적지도 둘러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음력 1월3일에 방문하게 되면 이 지역의 ‘와운 마을’에서 사람들의 건강과 오곡 풍년, 육축 번식을 기원하는 당산제를 직접 마주할 기회도 있다. 이밖에도 계절에 따라 열리는 산수유 꽃 축제, 춘향제를 통해 특색 있는 지역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다.

 지리산칸호텔·콘도의 총괄팀장인 김건우 팀장은 “호텔 앞쪽에 계곡이 있어 가족단위로 오신 손님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주변 식당들이 맛집으로 소문이 나 칸호텔에 오시면 볼거리·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관광협의회 남원 지역 이사를 맡고 있는 조대희 대표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전라북도를 관광과 문화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조 대표는 “관광·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면서 관광산업이 특정 지역에 편향되어 있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느꼈다”며 “각 지역마다 특색이 있으니 그것을 찾아서 개발해주는 것이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조 대표는 지리산칸호텔·콘도 뿐만 아니라 전주시내에 오는 9월 오픈 예정인 ‘더 원(The one)’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전북지역을 문화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에 지리산칸호텔·콘도 조대희 대표는 지역 특색과 연계한 가족형 호텔·콘도 구축을 통한 국내 문화·관광 및 레저 산업 발전 기여와 고객 감동 서비스 경영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2014 올해의 존경받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지리산칸호텔·콘도 전경>


<지리산칸호텔·콘도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