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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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07 12:24
지리산 칸 호텔 조대희 대표 2014년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선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852  

지리산 칸 호텔의 조대희 대표님께서

뉴스메이커에서 선정한 2014년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에 선정 되셨습니다

뉴스메이커 선정 '2014년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는 사회적 책임경영과

혁신경영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인물과 기관을

선정함으로 차별화된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인물과 단체를

많은 분들께 알리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문화관광 및 레저산업 발전, 고객감동서비스 경영 선도하겠다”
2014년 08월 03일 (일) 10:23:27 뉴스메이커 webmaster@newsmaker.or.kr

지리산은 예로부터 금강산·한라산과 더불어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으로 달라진다고 해서 지리산(智異山)으로 불리어 왔다. 치유의 에너지가 넘치고 생기가 흐르는 지리산에는 쌍계사·화엄사·실상사 등 유명한 고찰이 곳곳에 들어서 있다. 지리산의 기운만 마셔도 세상의 시름을 한순간에 놓아버릴 수 있다.

   
▲ 조대희 대표는 “슈 하스코를 시작으로 전북지역을 문화관광 명소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지역 특색과 연계한 가족형 호텔콘도 구축을 통해 국내 문화관광 및 레저산업 발전, 고객감동서비스 경영을 선도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지리산은 주봉인 천왕봉을 위시하여 반야봉, 바래봉, 노고단, 삼도봉, 토끼봉과 함께 뱀사골, 피아골, 칠선계곡, 대원사계곡 등 수백 종의 동물들이 살아 숨 쉬는 크고 작은 계곡만도 수십 개에 이른다. 또한 춘하추동 사계절마다 원색으로 옷을 갈아입는 숲의 물결은 한 폭의 산수화요, 지리산만의 비경이다.

민족의 영산으로 잘 알려진 지리산은 정기와 민족혼이 서려 있는 한국의 자존심으로 실상사를 비롯하여 화엄사, 쌍계사, 천은사, 대원사 등 수십 개의 사찰이 있다. 이러한 지리산에서 가장 깊고 수려한 계곡은 뱀사골 계곡이다. 대한민국 최대 길이의 계곡으로 길이만도 14km에 달하며, 계곡의 깊은 수원을 따라 그침이 없는 물과 함께 야생동물, 야생화, 수목, 곤충 등을 주제로 가족이나 단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며 뱀사골 와운 마을에는 천연기념물 424호로 지정된 천년송의 웅장한 자체를 볼 수 있다.

2년 연속 남원시 선정 최우수숙박업소· 8년연속 한국관광공사 선정 GOOD STAY 지정업소
지리산칸호텔·콘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리산칸호텔·콘도는 지리산의 아름다움에 칸호텔의 매력을 더해 힐링을 위한 최적의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름다운 국립공원 제1호인 지리산 뱀사골에 위치한 지리산칸호텔·콘도는 자연 테마와 최고의 시설을 갖춘 최고의 호텔·콘도로 정평이 나 있다. 2013년부터 2년 연속 남원시가 선정한 최우수숙박업소로 지정된 지리산칸 호텔·콘도는 지난 2007년부터 8년 연속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GOOD STAY지정업소이기도 하다.

지리산을 찾는 이들에게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하며 사랑받고 있는 지리산칸호텔·콘도는 자연속 유럽풍의 가족 호텔로서 6가지 다른 타입의 객실 64개가 마련되어 있다. 일반적인 스탠다드 룸과 취사가 가능한 원룸콘도, 원룸복층콘도, 투룸콘도, VIP룸, VVIP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대 5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조대희 지리산칸호텔·콘도 대표는 “총 64개의 객실 중 60평 크기의 복층형 콘도 VVIP실과 50평 크기의 콘도형 VIP 3개는 일가족 전체가 휴식할 수 있는 대형 특실로 특히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고 칸호텔에서 가장 사랑받는 객실이다”며 “투룸콘도와 원룸복층콘도, 원룸콘도는 적은 인원이 와도 취사를 할 수 있는 콘도형 객실로 가격대비 200% 만족감을 주는 객실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200여 명이상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기업 워크숍이나 레크레이션, 각종 회의가 가능한 세미나실과, 분위기 있는 식사와 휴식이 가능한 야외BBQ장과 야외데크, 당구대, 탁구대, 노래방기계, 매점과 카페테리아 등 각종 부대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지리산칸호텔·콘도의 차별화된 서비스도 주목할 만하다.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객실까지 짐을 들어주고 깨끗한 환경과 건강을 생각해 이불을 통으로 세탁한다. 지속적으로 찾아오는 고객들에게는 봄에 마을주민이 직접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선물로 증정하기도 한다. 지리산 칸호텔·콘도에는 틀에 박힌 서비스가 없다. 친절함을 기본 마인드로 삼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불편함 없이 주변 관광지를 즐기고 돌아와 마치 자기 집에 온것처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의 완성이 조 대표가 생각하는 지리산 칸호텔·콘도만의 특별한 서비스인 것이다.

휴양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 지리산칸호텔·콘도는 지리산의 아름다움에 칸호텔의 매력을 더해 힐링을 위한 최적의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리산칸호텔·콘도 주변에는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다. 차로 15분 거리에 성삼재휴게소와 노고단이 위치해, 성삼재 휴게소에 차를 주차하고 노고단까지 트래킹이 가능하다. 또한 둘레길 제3코스 입구와 인접해 둘레길 트레킹을 원하는 이들이 많이 찾으며 제2코스 구간인 인월과도 가까워 인월에서 먹을거리,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최근 지리산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와운마을 신선둘레길은 5분, 뱀사골등산로는 2분 거리 위치에 있고 천연기념물 424호에 지정된 천년송도 있어서 산책과 등산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

조대희 대표는 “호텔 바로 앞쪽으로 계곡이 있어 가족들과 안전하게 즐길 수 있고, 객실 내에서 계곡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며 “모든 객실 이용객들에게 평상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계곡을 바라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호텔 주변에 소문난 맛집들이 많아 볼거리, 먹을거리를 풍족하게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리산칸호텔·콘도는 매년 관공서와 기업체들의 하계 휴양소를 유치하고 그 외에 대학교,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산악회, 음악캠프, 각종 동호회 등 다수의 모임 및 워크숍, MT를 유치함으로써 많은 노하우를 토대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휴양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전라북도관광발전협의회 남원지역 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조대희 대표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전라북도를 관광과 문화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 9월 복합문화예술공간인 브라질리아 레스토랑 ‘슈 하스코’를 오픈, 향후 각종 전통음식과 문화를 선보일 민속촌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슈 하스코’는 음식만 판매하는 음식점이라기보다는 문화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전통과 현대, 세계와 한국을 적절히 믹스한 음식과 공연을 같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브라질리아 레스토랑으로키워낼 생각이라고 한다. 최근 2014 존경받는 인물 경영인부문에 선정되기도 한 조대희 대표는 “슈 하스코를 시작으로 전북지역을 문화관광 명소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지역 특색과 연계한 가족형 호텔콘도 구축을 통해 국내 문화관광 및 레저산업 발전, 고객감동서비스 경영을 선도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